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국회에서 진행 중인 조작기소 국정조사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인데요. <br /> <br />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구자현 / 검찰총장 직무대행] <br />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된 검사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어제, 오늘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. <br /> <br />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서 참담한 마음으로 소식을 접했습니다. <br /> <br />본인의 회복과 안정이 최우선이 되어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저는 지난 4월 3일 1차 기관 보고 시에 이번 국정조사에 대해서 재판 중인 사건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 대한 우려와 법과 원칙에 따라 실무를 담당했던 검사들의 증언은 최소한으로 해 주실 것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이후 진행된 국정조사 과정에서 다수의 담당 검사, 수사관들이 증언대에 서게 되었고모욕적인 말을 듣거나 답변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하는 상황들이 발생하였습니다. <br /> <br />어떠한 국정조사도 재판에 영향을 주려고 한다는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점은 모든 분들이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향후 남은 기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번 국정조사를 진행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41718043199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